고지가 눈 앞이다.
Blog/Diary2011/09/13 23:20
고지가 눈 앞이다.
Blog/Diary2011/07/19 00:19
이젠 하루가 짧아졌죠
하염없이 바라만 보다 보면
나의 하루는 빠르게 저물어가고
오늘 본 그대 떠올리며 잠들죠
조금 더 가까이 보고 싶어
그대의 따뜻한 두 눈을 바라볼 수 있게
언젠가 내가 지쳐버리면
남는건 기억 속의 그대뿐
Blog/Diary2011/06/01 23:53
Apple | iPhone 4 | 2011:05:30 14:33:45 | Apple | iPhone 4 | 2011:05:30 14:33:00 | Apple | iPhone 4 | 2011:06:01 20:35:46 |
2011. 5. 30. - 2011. 6. 9. Osaka in Japan
해외에 있는 동안에도 여러 불편함들을 없애주어서 고맙지만,
덕분에 사색할 기회가 적어진 것 같다.
이런때야 말로 그 동안의 상념들에 마주할 수 있는 시간들이였는데,
휴대폰만 만지작거리고 있는 나를 발견한다.
Blog/Diary2011/05/15 19:56
새 집으로 이사!!
이제는 '오산시민'에서 '화성시민'으로-
처음에는 내 몸 누울 수 있는 공간이면 족했는데..
사람의 마음이란.. 하나가 채워지면 부족한 다른 무언가를 또 바라는 것.
어차피 100%만족이 없는 것이라면, 조금씩 채워가는 것이 누릴 수 있는 기쁨이 더 많다.
Blog/Diary2011/04/17 20:00
Blog/Diary2011/03/23 21:44
감동입니다-
Blog/Diary2011/02/01 23:30
내 손, 잡아줘서-
Blog/Diary2011/01/23 21:05
Blog/Diary2011/01/16 17:05
어떻게 그대 같은 사람이 내게 나타났을까요?
갑자기 선물처럼 나타난 그대.
이제껏 있던 모든 시련의 이유가 마치 그대를 위한 장치였던것만 같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