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ravel2009/06/01 21:23


솔직히 이제 난..
가끔 가슴 먹먹하던 것도 없다.

그저 자연스레 매년 같은 날 같은 장소에
좋은 핑계 삼아 삼삼오오 모여..
지난 일년을 돌아보고 새로운 일년을 맞이하는 날이
1월 1일이 아닌 6월 1일이 되었다.

슬픔도 추억으로 변해가는 그곳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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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Sang-il