결국.. 파국으로 끝이 났다.
아름다운 정치란 정말 불가능 한건가? 치가 떨린다..
그러고 보면 참으로 뻔뻔한 사람들이 아직 많이 남아있다.. - 2009. 05. 23.
7일간 치뤄진 국민장에서 아직 변할 수 있다는 희망을 보았다.
우리 국민은 결코 우둔하지 않으며, 저마다의 시각으로 날카롭게 판단하고 있다.
정부는 이런 국민을 무서워해야한다. - 2009. 05. 31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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