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 안 좋은 성격 중 하나인 쓸데없는 집착..
작은 것부터 바꿔보기로 했습니다.
017 - 359 - 0231
2000년에 처음으로 가졌던 휴대폰.. 그리고 번호..
나는 왜 휴대전화번호에까지 정을 줘서는 이리 놓질 못 했는지..
번호 바뀌면 큰일이 나는 사람처럼..
몇년씩 연락 없이 지낸 사람에게까지 혹시 날 찾진 않을까하는..
번호 바꾼다고 사람을 잃는것도 아니고..
만나게 될 사람은 결국 만난다지..
010 - 6359 - 0231
새 번호 입니다.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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