Blog/Diary2008/06/07 01:00


은지네 집들이.

한명씩 두 손에 무언가 사들고 와서는,
부엌에서 같이 요리 준비하고,
상을 차리고, 옹기종기 모여앉아,
밥을 먹고 얘기하고.

평범하기 그지 없는데
그게 왜 그렇게 유쾌하고 즐거운지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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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Sang-il