Blog/Diary2008/05/18 23:29

놀이공원을 어언.. 5년만에..?
그 많은 인파 속에서 외로워지는 이상한 곳. ㅋ
다음에는 애인과 손 잡고 오리라 다짐했다.

5월 하늘에 그려진 불꽃들은 정말 가슴이 시원했다.
올 가을에는 불꽃축제에도 꼭 가리라..

그나저나 요새 주말마다 너무 잘 돌아다니는거 아냐..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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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Sang-il