Blog/Diary2007/12/15 12:58


아버지 회갑이라 한국으로 모시고 군대있는 동생을 불러내,
10년여만에 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식사를 할 수 있었다.
내 욕심일지도 모르지만.. 너무 좋았다.

어서 쉬실 수 있게 해드려 하는데..
조금만 기다려주세요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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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Sang-il